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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용분석사와 중급회계 중에 어떤 게 더 어렵나요?
저는 중앙 공기업을 희망하고(금공 X) 은행(기은, 국민, 농6)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공기업의 필기 과목을 보니 회계랑 재무까지 나오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비전공자이며 회계원리 2회독 중이나 제가 회계에 재능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아무튼 은행 자격증 및 자소서에 쓰기 위해 신분사 취득을 고민 중인데... 비전공자다보니 중급회계와 신분사 이 둘의 범위와 깊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게 더 어렵고 어떤 게 더 깊은가요?
2025.11.20
답변 3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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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분석사 취득을 고민 중인 시라면 일단 신용분석사를 공부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급회계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좀 집중하는 부분이 다르다 보니까 따로 강의를 수강하시는 게 좋을 거예요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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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회계가 깊이 들어간다면 훨씬 깊죠 아무래도 근데 두가지 공부 목적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비전공자의 기준에서는 중급회계가 신용분석사에 비해 범위, 깊이, 난이도 모두 더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중급회계는 회계의 핵심 이론·실무(자산, 부채, 수익·비용 인식 등)를 상세히 다루며 필기 및 실전 난도, 계산 문제가 많아 깊이도 큽니다. 신용분석사는 은행권과 일부 공기업 필기, 자격증 시험에서 출제 난도가 중급회계보다 다소 낮고, 이론·금융실무 접근인데다 종합적인 신용평가 관련 내용 중심이라 비전공자가 접근하기 약간 수월하며 자소서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은행·공기업 자격증 준비에서는 신분사가 채용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중급회계는 좀 더 장기적 실무 역량 개발 목적에 적합합니다. 회계에 재능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우선 신용분석사 취득부터 준비하는 것이 추천되며 난이도와 활용도 면에서도 적합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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